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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전한일병원,한화이글스 "행복지킴이 호각" 캠페인 실시
관리자 2008-04-28 3498










대전한일병원 알코올 치료센터와 한화이글스는 4월 26일 두산베어스와의 대전 홈 경기에
공동으로 "행복지킴이 호각" 캠페인을 실시하였다.

이번 캠페인은 최근 아동범죄의 심각성이 사회적인 차원으로 확대됨에 따라 범죄 예방을
위해 '우리아이들이 안심하고 마음껏 뛰어 놀수 있는 안전한 세상을 만들자' 는 취지로 진행
되었으며 경기를 관람하기 위해 구장을 찾은 시민들에게 소지가 용이하고, 위험에 처했을 때
불게 되면 목소리보다 훨씬 더 멀리 위험상황을 알릴 수 있어 아이들의 안전을 지켜줄 수
있는 호신용 미니호각을 입장관중을 대상으로 선착순 2,000명에게 안전수칙이 담긴 인쇄물과
함께 배포하였다.
캠페인 행사 후에는 한일병원직원, 사회복지법인 천성원의 직원과 시설인 등 250여명이 함께
경기를 관람하고, 한일병원 임왈수 원장님과 대전원명학교 김송아(12세) 학생이 '한화이웃사랑
시구'에 참여해 시구와 이웃사랑 성금을 전달하였다.

 
전직원 영화관람행사
우수직원 일본 연수